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 SPD Lab
공공디자인 실험실 소개
Public Design
Lab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한 공공디자인 실험
Socio-Public Design Activism for P.D.M
이현성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전공, 공공디자인연구센터
M.C.D. 활력정원, 부천 / 멘탈케어디자인 실증 공간 (원자료)

Introduction / What is Public Design Lab
공공디자인으로
랩(Lab)하기
공공디자인 실험실이란 무엇이고,
왜 지금 ‘실험’이 필요한가
만남의 숲길, SRT 수서역, M.C.D. 활력정원, 안전카펫
2019년 서울시 강남구 공공디자인 1차 진흥계획에서 제시된 거버넌스 모델명.
지역의 문제를 공유하고 협력형 사업을 추진해, 문제 해결과 제도화 방안을 모색하는 실험적 사업이다.
함께 나누고, 작게 시험하고, 제도로 만든다



2016 공공디자인법 제정 / 전 주기가 디자인 영역으로
2019 강남구 진흥계획 / ‘공공디자인 실험실’ 제시
2022 강남구 공공디자인 실험실 / 최초 사업화
2024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 실험실 5곳
2025 SRT 수서역 공공스티커 / 기관과의 실험실









공공영역의 실험적 접근, 시민 참여, 디자인적 개입으로 도시와 사회의 문제를 푼다
From Top-down to Collaborative
하향식 사업에서 협력형 모델로
전문가 중심, 하향식 › 시민과 함께하는 상향식
일방적인 결정 › 수혜자의 요구, 만족도 중심
미적 개선 › 혁신성, 실현성, 포용성
Parking Day / 홍대입구 새물결 주차장 / 2022
문제 발굴부터 실현까지 행정과 주민이 함께하고, 제도화 전 시범운영으로 효과를 바로 확인한다.









Model 1 / 2022
강남구 공공디자인 실험실
흡연, 쓰레기 무단 투기, 보행 안전 같은 고질적 문제를 주민과 나누고, 디자인 실험으로 해결책을 찾았다.
Model 2 / 2024
공공디자인 페스티벌의 실험실
사회문제에 새로운 공공디자인을 적용한 쇼-스페이스(Show-space) 실험 전시 / 멘탈케어, 모바일 퍼블릭 스페이스, 흡연공간, 어반 캠핑, ESG
Why Lab / Value
랩(Lab)하기의 가치
혁신, 실험 정신 결과가 아닌 과정 중심의 디자인
시민 참여 시민이 문제 해결의 파트너가 된다
행정정책의 수단 민원과 지역 문제를 푸는 정책 도구
현장 중심 실증 기반 검증이 사업의 객관적 근거
공공가치 안전, 편의, 포용, 환경, 문화 향유
M.C.D. 활력정원의 저녁, 부천
Public Design Lab / Outlook
단발성 프로젝트를 넘어,
지속 가능한 공공 정책 수단으로
혁신과 참여의 가치를 지키며 실질적인 사회 변화를 이끈다.
공공스티커 / SRT 수서역 플랫폼 / 2025
글: The Public Design 365 기획팀 / 「공공디자인으로 ‘랩(Lab)’하기_공공디자인 실험실 Ⅰ」(2025.4)
Public Design Lab / Two Questions
“공공디자인은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을까요?”
“그 실험은 누구와 함께 할까요?”
도시의 문제는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오래 굳어 있고, 공공과 사유의 경계가 모호하다. 계획을 세워 한 번에 고치기에는 제도, 시간, 예산, 인력이 너무 많이 든다.
그래서 작게, 임시로, 빠르게 먼저 시험한다. 그리고 그 결과를 숫자와 사람들의 말로 확인한다.
실험은 디자인을 검증하고, 거버넌스를 훈련한다

Part 1 / Agile_Tactical Urbanism Revisited
실험 + 디자인
협력적 거버넌스를 통한 실험과 디자인
Destruction of the frame for Construction of the mind
팝업 파클렛, PARK(ing) Day, 타임스 스퀘어 (원자료)
‘Pilot Treatment’, ‘Quick Fix to Permanent’, ‘Informal Improvement’처럼 소규모의 일시적 조치, 시범적 조치로 먼저 성과를 전망하고, 이후 사업을 넓혀 나가는 개념이다.
공공환경 디자인에서 장기 정책을 세우기 전에 임시적이고 실험적인 디자인으로 효과를 미리 검증하고, 공간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찾은 뒤 지속가능한 디자인의 방향을 논의하는 방법론이다.
양적 성장과 대형 개발에서 질적 개선과 소규모 재생으로 넘어가는 지금, 꼭 필요한 전략
Design Thinking / 7 Steps
정의 Define › 연구 Research › 관념 Ideate › 대안 Prototype › 선택 Choose › 구현 Implement › 평가 Learn
분석(자료, 객관정보) › 문제 발견(추출, 정보) › 대안 제시(연출, 시뮬레이션) › 구현, 실현(프리젠테이션, 도큐멘테이션)
원자료 5–6쪽 재구성. 도식은 원 자료의 ‘Short-Term Action For Long-Term Change’를 다시 그림.
게릴라 어바니즘
Guerilla Urbanism
팝업 어바니즘
Pop-up Urbanism
시행착오 어바니즘
Trial-and-error Urbanism / Dotson, 2015
DIY 어바니즘
DIY Urbanism
자발적 어바니즘
Spontaneous Urbanism
애드혹 어바니즘
Ad-hoc Urbanism / Spataro, 2015
비공식적 도시성
Informal Urbanism
전술적 도시론
Tactical Urbanism
애자일 도시
Agile Urbanism
이름은 달라도 공통점은 하나다. 작게, 임시로, 먼저 해 보고 고친다
Algorithmsdesign problems need simple algorithms
Rationalist Urbanism
mathematics
Generative Modelling / CAD, BIM, Rhino
Expertshypothesis testing & evidence reviews
Technocratic Urbanism
engineering
Digital Human Modelling / CAE, HUMOSIM
Intelligence Amplificationmetadata-driven real-time feedback
Agile Urbanism
complexity
brain-machine interfaces, wearable sensors
Networksparticipatory crowdsourcing
Ecological Urbanism
science
Crowdsourcing tools / Facebook, Twitter
Peoplehuman-centred design methods
Humanistic Urbanism
psychology
Experience design / UI/UX apps
Simple / Complicated
분석할 수 있는 시스템과 맥락
VUCA
변동적, 예측 불가, 복잡, 모호한 맥락
Complex / Chaotic
알 수 없는 시스템과 맥락
애자일 어바니즘은 계산과 전문가의 도시론과, 네트워크와 사람의 도시론 사이에서 실시간 피드백으로 복잡성을 다룬다
원자료 4쪽 재구성.
계획적 관점 전략적 관점
제도 › 효과 표준화 / Generalist › 특화 / Specialist 객관화된 가치 › 고정적이지 않은 유동적 가치 체계, 구조 › 다원화, 탈체계 객관성, 보편성 › 주관성, 독자성 결과 중심, 유형 중심 › 과정 중심, 목적 중심 기능, 실용, 형태주의 › 가치주의, 과정주의 생산지향성 › 가치지향성
원자료 8쪽 재구성.
Public Design Plan + Public Design Movement
체계로서의 공공디자인 + 범주로서의 공공디자인
계획적 관점 / Policy, Plan, Ordinance, System
다양한 계획과 제도 기반의 공공디자인
시설, 공간, 결과 중심. [대상] 공공시설, 매체, 용품, 공간
실행적 관점 / Culture, Conception, Phenomenon, Movement
다양한 현상을 포용하는 공공디자인
실행, 전략, 가치 중심. [목적] 안전, 편의, 배려, 품격 / [방법] 협력, 거버넌스, 방법론
유형적 비전 / 시설, 매체, 환경 › 주제적 비전 / 안전, 편의, 배려, 품격 › 전략적 비전 / 거버넌스, 체계, 방법론
공공디자인 + 거버넌스 = 새로운 모델과 그에 따른 협력 네트워크형 리더십

Demonstration / 시연
하루 이틀, 시민이 직접 보여 준다
Pilot Project / 시범 사업
행정이 임시 재료로 몇 달간 시험한다
Interim Design / 중간 설계
수년간 쓰는 가설 구조로 바꾼다
Permanent Installation / 영구 설치
검증된 안을 공사로 남긴다
애자일, 택티컬 어바니즘은 공공공간 개선의 첫 두 단계를 담당한다
원자료 11쪽 / 출처: PeopleForBikes (2016), Quick Builds For Better Streets: A New Project Delivery Model For U.S. Cities.



게릴라 어바니즘은 제한된 운동이라기보다 전 세계 어디서나 도입할 수 있는 아이디어이며, 도시의 영구적 변화를 빠르게 실험하는 방법이다.
시민이 쉽고 현실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새로운 공공디자인의 방법을 제시한다.
주차면 하나를 잠시 사람의 공간으로 바꾸는 팝업 파클렛은 영구 파클렛 제도의 출발점이 되었다.

1
변화를 선동하는 의도적이고 단계적인 접근법
A deliberate, phased approach to instigating change
2
소규모 계획 과제에 대한 지역의 문제 해결 아이디어
An offering of local ideas for local planning challenges
3
단기적인 시행과 현실적인 기대
Short-term commitment and realistic expectation
4
낮은 위험, 그리고 높은 보상의 가능성
Low-risks, with possibly a high reward
5
시민과 공공, 민간 기관 사이의 조직 역량 구축
The building of organizational capacity between public/private institutions
팝업 파클렛 (원자료 14쪽)
원자료 15쪽 / 출처: Street Plans Collaborative.
Agile_Tactical Urbanism Revisited / Times Square, New York
페인트와 의자로 먼저 광장을 시험했습니다
2008.4
기존 타임스 스퀘어, 차량 중심의 교차로
2010.6
차량 진입 임시 금지, 임시 광장 조성
2016.6
영구 차량 통행 금지, 보행광장 완공
기존 타임스 스퀘어(2008.4.)와 보행광장 개선안 (원자료 17쪽)

Part 2 / Gangnam Public Design Lab
강남구
공공디자인 실험실
Public Design Urban Laboratory,
시민이 쉽고 빠르게 참여하는 공공디자인 거버넌스
도심 속 캠핑, 만남의 숲길, Local Cube, 쉐도우 스페이스 (원자료)




공공 가치 향상을 위한 도시실험 연계 공공디자인. 지역에 맞는 공공디자인 의제와 주체를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실행해 문제 해결형 공공디자인을 이끈다.
시민들의 쉽고 빠른 실행 참여, 새로운 공공디자인 거버넌스

공공디자인 사업의 현안
복잡성
이해관계가 복잡하고 원인이 얽혀 있다
고착화
오랜 시간 지속되어 굳은 문제다
모호함
공공과 사유지의 경계, 인과관계가 난해하다
문제 해결 접근에 드는 것
제도, 인식
제도적 개선과 인식 개선이 함께 필요하다
시민 참여
다수의 참여와 협력이 필요하다
예산 소요
막대한 예산과 인력이 든다
수많은 문제를 풀기 위한 제도적, 시간적, 물리적, 예산, 인력의 길고 먼 과정. 실험실은 그 과정을 짧게 끊어 먼저 해 본다
Design as a means for social change / 사회 변화를 위한 수단으로서의 디자인
Public Design
× Design Activism
공공디자인 실험실 / Public Design Urban Laboratory
무관심한 구성원들의 의식에 영향을 주어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한, 실천을 위주로 한 공공디자인 실천과 활동
‘임시적 설치와 실증 › 정의’ 세 단계로 시민과 이해관계자의 이해와 실현성을 높이고, 예산 투입과 계획 실패의 위험을 줄인다. 최소한의 개입(자극)으로 공간의 맥락을 바꿔 사용자의 인식 전환을 이끌고, 삭막한 도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Measure
측정›
기존 공공장소와 둘러싼 시설을 정성적으로 측정한다. 사용자 경험과 요구, 개인의 경험을 측정한다.
Test
실험›
새로운 조치가 들어간 샌드박스와 파일럿 시설로 공공장소의 이용법을 시험한다. 새 사용 패턴을 제안하고 피드백을 받는다.
Refine
정의
테스트로 결론을 끌어낸다. 결과에 따라 새 조치를 마련하거나 제도화와 확산 단계로 나아간다.
침술처럼 작은 지점을 찌르고, 몸 전체의 반응을 본다
Discovery
발견›
사용자 행태분석과 공간 환경 구조, 현상 간의 원인 모색, 공간분석
Measure
임시적 설치&
기존 공공장소를 정성적으로 측정. 사용자 경험과 요구, 개인의 일화와 경험 측정
Test
실증›
새로운 조치가 들어간 파일럿 시설을 테스트. 공공장소의 사용법, 새 사용 패턴, 피드백
Refine
정의
검증된 테스트를 바탕으로 영구 프로젝트 기획. 피드백 루프로 공공시설물 성능 향상
5–8월 / Discover
현장, 사용자 관찰, 관찰기반 문제도출 › 문제, 현상 정의, 아이디어 분류
9–11월 / Measure & Test
관찰카메라, 정의 내용 기반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개발과 실험
12월 / Refine
실험, 실증 결과 도출, 방향 수립, 최종 디자인 적용과 효과성 확산, 홍보
원자료 27–29쪽 재구성. 대상지: 강남역 ~ 신논현역 일대(‘사람이 가장 많은 곳에 다양한 공공문제가 있을까?’). 서비스디자인 방법론을 일부 적용.
Citizens / 시민
스티커 설문과 현장 인터뷰
강남역 ~ 신논현역 여명길에서 ‘불편한 점’과 ‘있었으면 하는 시설물’을 물었다. 좁은 길, 담배꽁초와 음료수 컵, 차, 오토바이의 위협이 많이 꼽혔고, 흡연시설과 도심 속 캠핑 같은 1차 대안에 호의적이었다.
Private / 민간
환경미화원, 건물주 면담
하루 2–3회 수거에도 토끼굴, 전봇대, 공중전화 부스 주변에 전단지와 꽁초가 쌓인다. 건물주들은 흡연 민원과 화재 위험을 호소했고, 금연구역 지정 요구는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행정, 제도 지원이 있으면 실험에 동참하겠다고 했다.
Administration / 행정
샌드박스 거버넌스
아이디어를 현장에 적용하고 실험하는 데 걸리는 제도적 규제를 완화하기 위한 행정 거버넌스 조직을 운영했다. 부서별 협력 범위와 실현 방법을 함께 논의했다.
다양한 방법과 시도에도 해결되지 않는 고질적 문제. 공공기관, 사설업체, 관리주체 모두가 같은 문제를 보고 있었다
참여부서 교통행정과, 보건행정과, 도로관리과, 청소행정과, 건설관리과, 경찰서, 뉴디자인과. 사업에 대한 이해, 아이템 소개와 부서 의견 공유, 실험을 위한 규제사항 검토와 협력.
행정적 규제 임시 완화
임시시설물의 도로 점용 허가, 실험을 위한 공공공간 활용 협조, 신규 공공시설물의 일시적 허용
실험실 아이템의 제도화 방안
실험 후 활용 확산을 위한 제도적, 행정적 사항 검토, 아이템별 실현 가능성과 제약 논의
부서별 협력 범위 선정
실험실 운영과 확산을 위한 부서별 역할과 참여 범위 논의





Local Cube, Shadow Space, TONG, 만남의 숲길, 도심 속 캠핑. 문제마다 하나의 작은 실험을 설치하고, 사람들의 행동이 어떻게 바뀌는지 측정했다.


Before
Test
연기 자욱한
숨막히는 통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수는 없을까?
토끼굴이라는 오명은 잊어줘,
만남의 숲길
흡연자가 모이던 좁은 통로에 인조잔디와 식물을 깔고, 바닥에 ‘기다릴 땐 여기서’ 안내를 붙였다.
34.2% 감소
매일 발견된 담배꽁초 (약)
사람들의 새로운 행동
친구들과 사진 찍기, 숲길을 벗어나 흡연하기, 기다리기, 포옹하기, 대화하기, 천천히 지나가기
강남구청 뉴디자인과 + 보건행정과 + 청소행정과 / 글라스타워 + YBM
“흡연장이 달라졌네. 이 일대는 포기했었고 행정에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만남의 숲길을 보고 가능하겠다 확신했습니다.” 인근 건물 관리주체
그동안 골치 아팠던 토끼굴이 새로운 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면, 적극 협조하겠다
Shadow Space / 테헤란로, 강남
뜨거운 햇볕,
방치된 공간에 그늘을
눈부신 거리, 뜨거운 햇볕, 그리고 썰렁한 벤치. 정말 그늘이 없어서 사람들이 앉지 않는 걸까? 건너편 가로는 건물 그늘에 기대 걷기 편했지만, 강남변의 테헤란로는 벤치는 있지만 쉴 수는 없는 맑은 날을 지내야 했다.
60% 증가
낮 시간 벤치 이용자와 머무는 시간 (약)
쉐도우 스페이스, 테헤란로 / 강남구 공공디자인 실험실 (원자료)
도심 속 캠핑 / 강남역 일대 / 2022.10
넓은 공간, 낮은 활용도에 소소한 행복을
바쁘게 움직이는 도시 한복판, 유휴공간 속 틈새와 사람들 마음속 틈새를 소소한 행복으로 메울 수 있다면?
75.1%
‘매우 만족’. 실험에서의 시간은 어땠나요?
76.5%
‘매우 그렇다’. 같은 공간이 생기면 이용하겠다
293명
참여자 설문 응답 (2022.10.13–10.15)
도심 속 캠핑 / 강남구 공공디자인 실험실 (원자료)
| 만족한 부분 | 아쉬운 부분 | |
|---|---|---|
| 물리적 요소 | 텐트, 빈백 등으로 편안하게 쉴 수 있고 캠핑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음, 영화 상영이 좋은 콘텐츠 | 자연현상으로 훼손되지 않도록 유지관리 필요, 보드게임 같은 놀거리 부족 |
| 공간적 요소 | 강남역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음, 빈 공간을 활용한 도심 속 힐링공간 | 보행공간과의 분리가 명확하지 않고 개방적이어서 부담스러움, 도로와 인접해 매연을 맡게 됨 |
| 행정적 요소 | 누구든지 자유롭게 이용 가능, 대가나 시간 제약 없이 이용에 부담 없음 | 참여형 프로그램이 있으면 활용도가 높을 것, 공간 청결 유지 |
다음 실험의 과제: 사전 정보를 쉽고 빠르게 배포해, 실험실에 대한 구민과 방문객의 이해도와 참여, 공유를 높인다
기타 의견(약 90개): 안 쓰는 아까운 장소에 이런 활동이 많으면 좋겠다, 편하게 쉴 수 있어 좋았다, 공공시설을 만들 때 에티켓 정보도 함께 나눴으면, 지속적인 관리 방안이 필요할 듯
원자료 43쪽 / ‘공공디자인 실험실_도심 속 캠핑’ 참여자 대상 설문조사(응답자 293명, 2022.10.13–10.15).
Local Cube / Design × Psychology Environment
혼재된 거리, 탁한 공기 속
세상에서 제일 공기 맑은 곳
여명길의 맛있는 냄새들이 어느샌가 담배 냄새와 뒤섞여 탁한 공기가 된다. 잠깐이라도 맑은 공기를 선사할 수 있을까?
47.6%
공간에서 사람들의 새로운 행동. 질문하기, 리플렛 가져가기, 멈추기, 사진찍기, 둘러보기
87.2%
시민 54명 대상 설문 중 ‘만족’ 이상
Local Cube, 강남역 여명길 / 강남구 공공디자인 실험실 (원자료)
Administration, Private, Citizens
실험 전과 후, 세 주체의 말이 바뀌었습니다
행정
실험 전
“승인, 참여는 합니다만. 잘 될까요, 이 아이템이? 글쎄요, 저희는 다음에 참여하겠습니다.”
“효과가 있네요? 혹시 다음 아이템에 이런 아이디어는 어떨까요? 추후 사업에 돕고 싶어요.”
민간
실험 전
“빨리 진행해 주실 수 없을까요? 문제가 이렇게 많은데, 될까요 과연. 절차가 까다롭습니다. 사람들은 바뀌지 않아요.”
“실험으로 설치한 아이템을 지속해 주세요. 이곳을 구역 지정해 주세요. 정말 안 좋은 사람들의 행동이 줄었어요.”
시민
실험 전
“이곳은 바뀌기 힘들어요. 이런 곳으로 바뀐다고요? 정말 이렇게 변화했음 좋겠어요. 공공디자인이요?”
“너무 재밌어요. 흡연하기 불편해졌어요. 더 다양한 실험을 해줘요! 도시 속에 이런 곳이? 언제 또 하나요?”

Part 3 / Lab with Companies & Institutions
기업, 기관과
함께하는 실험실
ESG와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협력형 거버넌스의 확장
삼화페인트 안전카펫, SRT 수서역, 현대면세점 H-gram, Parking Day (원자료)
ESG 경영 기업 사례 / 강남구 × 삼화페인트 / 대치1단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디자인 실험, 안전카펫
66.7% 감소
보행자 사고위험 발생 건수
52.3% 감소
도로 위 무단횡단율
51.6% 감소
복지관 이용자 위험 발생 건수
대치1단지 안전카펫, 강남구 × 삼화페인트 (원자료, 삼화페인트 공식블로그 2023.4.14)

설치 / 어닝
복지관 앞에 어닝을 추가해 대기자들의 편의를 개선
실험 / 장애인차량 승하차존
장애인 차량 전용 정차 공간으로 안전한 승하차 환경 마련
실험 / 이용자별 동선안내 디자인
보행자, 시각약자, 휠체어 이용자의 동선을 구분해 이동 과정의 사고를 예방
페인트 한 통으로 시작하는 보행 안전
대치1단지 복지관 앞 실험 계획 (원자료 57쪽)





원자료 50–56쪽 / 강남구 × 삼화페인트 ×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공공디자인 실험실’은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실제로 도입하기 전에, 테스트 베드 삼아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팝업 프로젝트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혁신적인 공공디자인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현하는 지자체, 기관, 기업, 단체를 초청해 운영하고, 실험실에서 모은 시민 의견은 이후 프로젝트 실행 방향에 반영한다. 실험 내용은 문화체육관광부 공공디자인 홍보자료로도 활용된다.
실험실이 구청을 넘어 전국의 행사, 곧 하나의 제도가 되었다
2024 / 전국 5곳
2025
공공스티커(The Public Sticker) / SRT 수서역 플랫폼 벤치

Biophilic Platform / 아홉 가지 요소
바이오필릭 체인지 플로어, 솔페이오 사운드 ‘멘탈케어 스피커(528Hz)’, 촉각 피로 ‘그린 어씽길’, 스트레스 저하 정보 ‘넛지형 메시지’, 그린 테라피 가든, 스트레스볼 촉각 장난감, 쿠션 소프트 벤치, 꽃향기 아로마 ‘디퓨저 벤치’, 플랫폼 위의 눕는 공간 ‘플랫폼 작은방’ 빈백
실험 지표
공간 집객률과 체류시간 변화, 사회적 활동의 종류와 증가율, 상대적 체류시간 인지율, 공간 대기 행태 관찰 변화, 공간 만족률
2025.10.31–11.1 / SRT 수서역 플랫폼 벤치
협력: 홍익대학교, 호서대학교, 사회공헌센터, SRT
SRT_Hospitality Public Design 계획 이미지 (원자료 62쪽)
Before / SRT 수서역 플랫폼
기차를 기다리는 회색 벤치
SRT 수서역 플랫폼, 설치 전 (원자료 61쪽)
Test / 2025.10.31–11.1
사람들이 머물고, 앉고, 만집니다
SRT 수서역 플랫폼, 공공스티커 실험 중 (원자료 64쪽)






원자료 63–74쪽 / SRT 수서역 공공디자인 실험실(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디자인을 통해 사회에 공헌할 수 있을까?
ESG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차원을 넘어 하나의 중요한 평가, 투자 기준으로 고려된다는 점에서 사회공헌 활동과 분명히 구별된다.
CSR / 이미지 개선을 위한 › ESG / 평가와 투자의 기준 ‘선택’ › ‘필수’
공공가치에 대해 민간 투자가 진행될 지금, 공공디자인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H-gram 제안서 / 현대면세점이 공공디자인을 통해 지역에 공헌하는 방법 (원자료 79쪽)
H-gram / Public Design for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지역에 공헌하는 현대면세점 ESG 공공디자인
Criteria 6
1
은유적인 방법으로
2
규제가 아닌 권고의 방법으로
3
공공의 안전과 배려를 추구하는
4
선한 행동을 유도하는
5
누구에게나 공익적인
6
사회공헌 서비스 디자인




원자료 81–86쪽 / H-gram,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공공가치를 유도하는 협력형 ESG 공공디자인 모델 25종 개발.





원자료 87–94쪽 / 안내요원 이미지를 활용한 공공정보 넛지: 금지와 권위 대신 유도와 친근한 메시지.
H-gram / Field Survey / 응답자 300명
공공가치를 유도하는
협력형 ESG 공공디자인 현장 실증
92%
ESG 공공디자인에 긍정적 (300명 중 275명)
87%
실제 공공가치의 효과가 있을 것
98%
현대면세점이 ESG 공공디자인을 추가로 진행하기를 원함
“공공의 안전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함으로써 긍정적인 사회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현대면세점 관계자, 언론 보도(원자료 99쪽)
H-gram 바이오필릭 존 / 현대백화점면세점 동대문점 (원자료)

주차면 하나 / 2.5m × 5.0m
1대
자동차
8명
사람
Parking › Parking Let. 도시의 삭막한 도로변 주차면을 많은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작은 공원으로 바꾼다.
국제적인 Park(ing) Day로 발전했다
원자료 100–103쪽 / 사회적 지속가능성을 위한 공공디자인 실행(Public Design + Activism), PARK(ING) DAY Korean Edition.
Parking Day / Day 2 / 2022.9.17 / 홍대입구 새물결 주차장
주차장이 하루 동안 공공거실이 되었습니다
주말 유동인구가 많은 홍대 거리의 주차장을 활용했다. 주변에 즐길거리가 많아 다양한 사람이 오가고, 비교적 젊은 사람들이 주로 이용하는 곳. 많은 유동인구 + 다양한 이용객 + 풍부한 즐길거리.
Parking Day, 홍대입구 새물결 주차장 (원자료 106쪽)



2023년, 주차면이 있던 자리는 보행 공간이 되었다. Quick Fix to Permanent
원자료 108쪽.

Part 4 / Lab for Evidence
근거를 만드는
실험실
임상, 행태, 설문으로
디자인의 효과를 검증하다
M.C.D. 활력정원, 분리형 흡연부스, 하천 안전정보, 원자력발전소 (원자료)

멘탈케어디자인은 사람의 오감 가운데 청각, 후각, 시각, 촉각으로 심리정서적 안녕감에 영향을 주는 요소를 공공시설물 디자인에 적용해, 생활 스트레스 해소와 신체적 항상성(Homeostasis)을 지원하는 디자인이다.
1
물리적 환경과 이용자 인터뷰, 행태조사
2
다감각 연계 멘탈케어 지원 요소 분석, 도출
3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멘탈케어 공공시설물 적용
4
효과성에 관한 임상적 검증과 실증
원자료 110–111쪽 /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지원 시범사업.
M.C.D. 활력정원의 밤 (원자료 110쪽)
시각
Color, Light
촉각
Touch
온도
Thermal
후각
Scent
청각
Sound
32개의 요소(스테인드글라스, 컬러 페이빙, 워터미스트, 플랜트 터널, 옐로카펫 등)를 근거와 함께 디자인 요소로 정리했다
원자료 112쪽 재구성.
M.C.D. 활력정원 / Mental Care Design Show Space / 부천
활력정원
M.C.D. 활력정원, 부천 (원자료 114쪽)





원자료 115–122쪽 / M.C.D.(멘탈케어디자인), 부천시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2024.6–7
디자인 연구
Mind-Body Theory, Attention Restoration Theory, 감각 자극과 신체 활용 전략, 12종 디자인
2024.8–9
근무지 실증
사업장 1차 / 척도 검사, 투사 그림검사, 타액 코르티솔(2ml × 30인)
2024.10
시설물 설치
멘탈케어 디자인 9종 시설 조성 / 휴식, 교류, 상담, 신체활동 테스트베드
2024.9
대상지 실증
대상지 2차 / 같은 검사 반복(타액 2ml × 24인)
2024.10
효과성 분석
1, 2차 냉동 검체(48EA) 분석 / 개인별 코르티솔, 척도, 투사검사 전문가 분석
2024.11
사회적 처방
대상지 근로자, 주민 미술심리상담, 주변 자원 발굴과 연계, 요구사항 조사
부천시 인근 사업장 근로자 30인(자발적 참여) / 심리, 인지, 생리적 변화
WHOQOL-BREF
WHO 삶의 질 척도
PSS
지각된 스트레스 척도
DAPR
빗속의 사람 그림 투사검사
Salivary Cortisol
타액 코르티솔 검사(생리적 효과)
원자료 119–120쪽 재구성(일정은 원 자료 표기).


1차 사전검사
2차 사후검사
원자료 124쪽 / 멘탈케어 디자인 실증연구 결과분석(투사검사).
Mental Care Design / Clinical Validation / Result
낮아졌던 활력과 생체반응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31.8% 증가
근로자 스트레스 대처전략 수치
86.4%
참여자의 일상적 자극과 활력 정도 향상
98%
인근 주민, 근로자 만족 응답 (10월 7일, 시민 100명)
호르몬 코르티솔의 타액 내 농도는 저하 수준에서 평균 수준으로 변했다. 저강도 반복 업무로 낮아졌던 활력과 생체반응이 촉진되어 주변과의 관계, 스트레스 대처 전략, 심리정서적 안정성이 소폭 향상되었다.
M.C.D. 활력정원 입구, 부천 (원자료 127쪽)
오랜 시간 많은 캠페인과 소통 노력에도 쉽게 개선되지 않는 금연과 간접흡연을 둘러싼 사회갈등. 문제의식을 공유하는 여러 주체가 함께 학술행사를 열었다.
2023.10.20 / 부산 F1963
2023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연계 특별세미나 ‘흡연으로 인한 사회갈등 해결을 위한 과제와 공공디자인 해법’
공동 개최
홍익대 공공디자인연구센터, 한국PR학회, 광운대 공공소통연구소
결과물
『흡연부스 공공디자인 가이드』 Social Conflict Resolution Design 1

사회갈등해결디자인 Vol.1, 흡연부스 공공디자인 가이드 (원자료 130쪽)

친밀한 거리 / 0.45m 이하
가족이나 애인, 친구 등 친밀한 관계의 거리
개인적 거리 / 0.45–1.2m
친구나 가족이 편하게 이야기하는 거리
사회적 거리 / 1.2–3.0m
앞에 사람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있는 거리
공적 거리 / 3.0m 이상
전혀 관계가 없는 사람끼리 유지하는 거리
흡연자의 심리적 편안함을 위해 흡연자 간 1.2m 이상의 간격이 필요하다
원자료 130쪽 / 출처: 에드워드 홀, 인간관계의 거리, 공공소통연구소(서울 종로구 세운상가 인근 흡연자 관찰, 약 1.3m 간격).
사회갈등예방 분리형 흡연부스 / 임시 설치 / 서울 2024
피우는 사람과 지나는 사람을 함께 배려합니다
강남구청 ×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 공공소통연구소 LOUD. 흡연구역과 전자담배 구역을 나누고, 바닥 그래픽으로 대기 위치를 안내했다.
분리형 흡연부스 (원자료 132쪽)




원자료 131쪽.
Seoul Public Design Project / A Guideline on Public Safety Information Design in Urban Waterfront
서울의 하천에는
너무 많은 정보가 있습니다
서울의 하천에는 너무 많은 정보와 방향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을 습득하고 인지하며 하천을 향유해야 합니다. 과연 무엇을 읽어야 내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갈 수 있을까요? 안전하고 빠르게.
서울시 하천의 기존 안전 안내판 (원자료 138쪽)

Distinct Vision
뚜렷한 시각
Safety Color
안전 색채
Figure & Ground
전경과 배경
Visual Gestalt Theory
시각 게슈탈트
Legible Design
읽기 쉬운 디자인
Iconicity
도상성
Affordance
행동 유도성
노란 기둥 하나가 ‘여기 위험이 있다’를 먼저 말한다
사고주의 안내, 서울시 하천 (원자료 139쪽)





원자료 136–145쪽 / 서울시 하천 안전정보디자인 실험. 시민 인지도 조사를 거쳐 가이드라인으로 정리.

넛지효과에 기반을 둔 안전가이드라인 개발과 실증(A Proposal on Safe Design Guideline and Substantiation Based on Nudge Design). 사고의 대부분은 인적 오류에서 온다. 규정을 더 쓰는 대신, 위험을 먼저 보이게 하고 안전한 행동을 쉽게 만든다.
Design × Affordance / Nudge Effect
Visual Zone
가시거리에 따라 Golden, Silver, Bronze 순으로 시인성이 높은 정보 배치
Beacon Zone
멀리서 먼저 보이는 영역, 처음 시선이 가는 곳부터 읽는 순서 설계
Figure–Ground
배경과 전경의 대비로 시인성 차이를 만든다
원자력발전소 / Safety Design of Nuclear Power Plant in Korea (원자료 147쪽)


Before
After
붙어 있는 표지들
작은 표지가 문 옆에 흩어져 있다
문 자체가 안내가 된다
출입제한구역의 빨간 문틀, 호기 번호, 보호구 착용 아이콘을 시선 높이에 모았다




원자료 151–157쪽 / 한국수력원자력 ×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궁극적으로 인적 오류 감소를 위한 스트레스 저감과 심리 휴식 공간. 안전 행동을 위한 휴식 환경 + 일상의 피로도 저감.
DJ 큐브
듣고 싶은 노래를 들으며 마음의 안정을
책방 큐브
핸드폰은 잠시 멀리, 휴식시간에 마음의 양식을
스트레칭 큐브
잠깐의 휴식시간에 마음과 신체의 이완을
정화의 큐브
세상에서 가장 공기 맑은 곳

원자료 158쪽 / 한수원 힐링큐브 시리즈. #행동 #지원 #권장.
한수원 안전디자인 시범설치 실증 결과 / 전사 직원 1,511명 + 한빛3발전소 직원 81명
안전정보가 더 잘 보이고, 더 쉬워졌습니다
88%
새 안전디자인으로 발전소 안전정보가 전반적으로 더 잘 인식된다
86%
다양한 작업환경에 설치된 안전디자인이 이전 정보보다 눈에 잘 띈다
90%
위험 상황을 예방할 수 있도록 쉽고 직관적이다
가장 엄격한 규정의 공간에서도, 사람의 행동을 설계하면 안전이 따라온다

Part 5 / Lessons
실험실에서
배우기
협력, 실험, 측정, 제도,
공공디자인 거버넌스의 교훈
강남, 수서, 부천, 서울 하천 (원자료)
| 누가 함께 | 무엇을 실험 | 어떻게 측정 | 무엇이 남았나 | |
|---|---|---|---|---|
| 강남구 실험실 | 강남구 7개 부서(샌드박스), 홍익대, 건물주 | 숲길, 그늘, 캠핑, 큐브 | 꽁초 수, 이용 시간, 설문 293명 | 실험실 아이템 제도화 검토, 민간 협조 |
| 삼화페인트 | 강남구, 기업(ESG), 복지관 | 안전카펫, 승하차존 | 사고위험, 무단횡단 건수 | 기업과의 지속 협업 |
| SRT 수서역 |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SRT, 홍익대, 호서대 | 바이오필릭 플랫폼 | 집객률, 체류시간, 행태 관찰 | 문체부 공공디자인 홍보자료 |
| 현대면세점 | 기업(ESG), 홍익대 | H-gram 25종 | 현장 설문 300명 | 98%가 추가 진행 희망 |
| 멘탈케어디자인 | 부천시, 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근로자 | 활력정원 9종 | 척도, 투사검사, 코르티솔 | 사회적 처방 연계 |
| 흡연부스 | 강남구, PR학회, 공공소통연구소 | 분리형 흡연부스 | 거리, 행태 관찰 | 흡연부스 공공디자인 가이드 |
| 하천, 원전 | 서울시, 한국수력원자력 | 안전정보, 넛지 사인 | 인지도, 직원 설문 1,592명 | 안전디자인 가이드라인 |
모든 실험에는 측정이 있고, 모든 측정은 다음 협력의 근거가 된다
원자료를 바탕으로 정리. ‘무엇이 남았나’ 행은 요약.
Public Design / Three Shifts
공공디자인은 세 가지로 바뀝니다
사물의 형태를 디자인하는 것 › 사람들의 행태를 디자인하는 것
Designing the behavior of people rather than the form of things
감각과 기호에 의한 가치 평가 › 실증과 공공효과에 의한 가치 평가
Evaluating value based on demonstration and public effects rather than sensation and individual taste
디자인 결과물에 의한 만족 › 디자인 과정 공유를 통한 만족
Satisfaction by sharing the design process rather than by design outcomes
Public Design Lab / Two Questions
“공공디자인은 먼저 시험해 볼 수 있을까요?”
“그 실험은 누구와 함께 할까요?”
Public Design Lab / Collaborative Governance
작게, 임시로, 먼저 해 봅니다
행정, 기업, 시민이 함께 재고, 함께 정합니다
강남의 숲길 하나, 수서역의 벤치 하나, 부천의 정원 하나.
공공디자인 실험실은 결과물이 아니라 과정을 함께 나누는 거버넌스다.
M.C.D. 활력정원, 부천 (원자료)
Dotson, T. (2015). Trial-and-error urbanism.
Lydon, M., & Garcia, A. (2015). Tactical Urbanism: Short-term Action for Long-term Change. Island Press.
PeopleForBikes (2016). Quick Builds For Better Streets: A New Project Delivery Model For U.S. Cities.
Salomone, A. (2013). Pop-Up Crosswalk from Old Carpet. / Algera, P. (2016). Looking for students to get involved with PARK(ing) day! / Lindeke, B. (2012). The Limits of Pop-Up Urbanism.
Spataro, D. (2015). Ad-hoc urbanism.
Street Plans Collaborative. Tactical Urbanism 자료.
삼화페인트 공식블로그 (2023.4.14). [ESG 경영 기업 사례] 강남구×삼화페인트,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공디자인 실험.
이현성. 『공공디자인 거버넌스 사례: 공공디자인 실험실』.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전공.
The Public Design 365 기획팀 (2025.4). 「공공디자인으로 ‘랩(Lab)’하기_공공디자인 실험실 Ⅰ」.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블로그.
홍익대학교 공공디자인연구센터 외. 『흡연부스 공공디자인 가이드: 사회갈등해결디자인 Vol.1』.
공공디자인 실험실 / Public Design Lab